해그
Base Info
- 챕터살과 진흙의 챕터
- 난이도
- 이동 속도110%4.4 m/s
전승 기술
소개
능력 : 검게 변색된 촉매
이 촉매를 이용해서 최대 10개까지 유지되는 환영 덫을 맵 내에 심어둘 수 있다. 환영 덫이 발동되면 즉시 해당 위치로 순간 이동할 수 있다. 단, 이 능력은 40미터 내에 있는 덫에만 적용된다. 환영 덫은 생존자가 일정 범위까지 다가가면 발동되며, 발동될 시 해그의 환영이 튀어나오며 생존자를 혼란에 빠뜨린다. 전승 기술 : 주술 : 제3의 봉인, 주술 : 파멸, 주술 : 삼켜지는 희망
능력
검게 변색된 촉매
해그의 힘의 근원. 검게 변색된 손가락이 무서운 힘의 촉매로 사용된다. 간단한 주술 의식으로 진흙을 마음대로 움직여, 진흙과 부패의 기운으로 이루어진 환영을 만들고 사용한다.
10개의 환영 덫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다. 48미터 내의 환영 덫이 발동되면 즉시 해당 위치로 순간 이동할 수 있다.
스토리
리사 셔우드는 친절한 사람들과 오래된 전통이 있는 조용한 마을에서 자랐다. 리사는 특히 주술에 관심이 많았으며 노인들은 리사에게 행운과 안전을 상징하는 문양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었다. 어느 날 밤, 숲을 지나 집에 가던 중, 전조도 없이 매우 큰 폭풍을 만난다. 어둡고 축축한 숲속에서 리사는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 희미해지는 의식 속에서 리사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사악하고 굶주린 습격자들이었다.
그들은 리사를 어느 침수된 지하실에 감금했다. 어둠 속에서, 리사는 커다란 상처가 파리 떼에 뒤덮인 다른 마을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식인 행위가 시작되고 녹슨 칼과 지저분한 이빨이 그들의 몸을 난도질하며 대부분의 사람은 살아남지 못했지만, 리사는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굶주림 끝에 리사의 팔은 족쇄를 헐렁하게 할 정도로 여위었다. 팔을 잡아당기자 금속이 근육을 찢었고, 마침내 풀려났다. 리사의 살에서 누런 고름이 비어져 나왔고, 썩어가는 상처 아래로 뼈가 보였다. 리사의 목숨이 꺼져가고 있을 때, 혼미한 의식 속에서 리사는 집과 마을 사람들을 생각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가르쳐준 문양을 그렸다. 그때 어두운 굶주림이 리사 안에 섞이며 그것이 피를 바랬고, 리사는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경찰이 마침내 늪지대의 낡은 집을 찾아냈을 때, 그 마을에 살던 사람들의 시체는 게걸스럽게 먹혀 심하게 훼손되어 있었다. 전통적인 문양들이 바닥에 피로 휘갈겨져 있었고, 리사의 시체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그들은 리사를 어느 침수된 지하실에 감금했다. 어둠 속에서, 리사는 커다란 상처가 파리 떼에 뒤덮인 다른 마을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식인 행위가 시작되고 녹슨 칼과 지저분한 이빨이 그들의 몸을 난도질하며 대부분의 사람은 살아남지 못했지만, 리사는 어떻게든 살아남았다. 굶주림 끝에 리사의 팔은 족쇄를 헐렁하게 할 정도로 여위었다. 팔을 잡아당기자 금속이 근육을 찢었고, 마침내 풀려났다. 리사의 살에서 누런 고름이 비어져 나왔고, 썩어가는 상처 아래로 뼈가 보였다. 리사의 목숨이 꺼져가고 있을 때, 혼미한 의식 속에서 리사는 집과 마을 사람들을 생각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가르쳐준 문양을 그렸다. 그때 어두운 굶주림이 리사 안에 섞이며 그것이 피를 바랬고, 리사는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경찰이 마침내 늪지대의 낡은 집을 찾아냈을 때, 그 마을에 살던 사람들의 시체는 게걸스럽게 먹혀 심하게 훼손되어 있었다. 전통적인 문양들이 바닥에 피로 휘갈겨져 있었고, 리사의 시체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