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프
Base Info
- 챕터할로윈® 챕터
- 난이도
- 이동 속도115%4.6 m/s
전승 기술
소개
생존자들을 미행하며 자신의 힘을 키우는 무시무시한 살인마.
그의 고유 기술인 가장 좋은 것은 마지막에, 먹이 농락 그리고 꺼져 가는 빛으로 생존자 한 명을 선택해 그를 집착 대상으로 만들고 집착 대상의 상태에 따라 치명적인 효과가 발생한다.
그의 고유 기술인 가장 좋은 것은 마지막에, 먹이 농락 그리고 꺼져 가는 빛으로 생존자 한 명을 선택해 그를 집착 대상으로 만들고 집착 대상의 상태에 따라 치명적인 효과가 발생한다.
능력
내면의 악
쉐이프는 추적에 숙련되어 그의 먹잇감을 미행하며, 악을 발휘할 완벽한 순간을 기다린다.
쉐이프는 세 가지 모드를 전환하며 먹잇감을 사냥한다. 각 모드에는 서로 다른 강점과 약점이 있다.
특수 모드: 스토커
쉐이프는 천천히 이동하며 감지 불가능 상태이다.
스토커 모드에서 능력 버튼을 길게 누르면 근처에 있는 생존자를 미행하며 미행 미터가 채워진다.
미행 미터기가 가득 차면, 인간의 모습을 한 악 모드가 잠금 해제된다.
특수 모드: 추적자
쉐이프는 빠르게 이동하며 16미터의 공포 범위를 가진다. 장애물을 뛰어넘기, 부수기, 돌진 및 기절 회복 속도가 증가한다.
특수 모드: 인간의 모습을 한 악
쉐이프의 공포 범위가 32미터로 증가한다. 뛰어넘기와 파괴 속도, 그리고 기절 회복 속도 역시 증가한다
두 번째로 갈고리에 걸린 생존자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인간의 모습을 한 악 모드는 60초 후 종료된다.
특수 능력: 살육 공격
인간의 모습을 한 악 모드에서 능력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살육 공격이 충전되고 공격 버튼을 눌러 공격을 수행할 수 있다. 능력 버튼을 길게 누를수록 더 멀리 공격할 수 있다.
살육 공격에 타격을 받을 생존자는 건강한 상태라도 빈사 상태가 된다.
쉐이프는 세 가지 모드를 전환하며 먹잇감을 사냥한다. 각 모드에는 서로 다른 강점과 약점이 있다.
특수 모드: 스토커
쉐이프는 천천히 이동하며 감지 불가능 상태이다.
스토커 모드에서 능력 버튼을 길게 누르면 근처에 있는 생존자를 미행하며 미행 미터가 채워진다.
미행 미터기가 가득 차면, 인간의 모습을 한 악 모드가 잠금 해제된다.
특수 모드: 추적자
쉐이프는 빠르게 이동하며 16미터의 공포 범위를 가진다. 장애물을 뛰어넘기, 부수기, 돌진 및 기절 회복 속도가 증가한다.
특수 모드: 인간의 모습을 한 악
쉐이프의 공포 범위가 32미터로 증가한다. 뛰어넘기와 파괴 속도, 그리고 기절 회복 속도 역시 증가한다
두 번째로 갈고리에 걸린 생존자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인간의 모습을 한 악 모드는 60초 후 종료된다.
특수 능력: 살육 공격
인간의 모습을 한 악 모드에서 능력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살육 공격이 충전되고 공격 버튼을 눌러 공격을 수행할 수 있다. 능력 버튼을 길게 누를수록 더 멀리 공격할 수 있다.
살육 공격에 타격을 받을 생존자는 건강한 상태라도 빈사 상태가 된다.
스토리
몇몇 인간은 단지 타고난 본성이 악하다. 본성에 정제된 순수한 형태의 악을 품고 있다. 마이클 마이어스는 이러한 부류의 사람 중 하나다. 마이클에게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었으며, 그것이야말로 정확하게 자신이 찾고 있던 일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악으로 마음이 가득 찬 사람들은 살아가는 것조차 힘들다. 마이클과 다른 사람들의 차이점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었다.
마이클은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로 내면의 평화를 찾았다. 그가 자기 누나의 목숨을 앗아갔을 때,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광대 분장을 하고 있던 말 없는 소년을 찾아냈다. 만일 누군가가 커지는 불길을 본다면, 거기에 가솔린을 들이붓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소년의 악마 같은 본성을 알 수 없었던 경찰들의 행동은 불길에 가솔린을 들이붓는 것과 같았다. 마이클을 구한다는 이유와 함께 정신병원으로 보냈기 때문이다. 성공적이지 못한 치료와 매일 밤 들리는 비명은 단지 마이클을 더 내향적이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었다. 사람들은 마이클이 곧 잊히고 묻히기를 바랬다. 하지만 그때... 마이클이 탈출했다.
마이클은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로 내면의 평화를 찾았다. 그가 자기 누나의 목숨을 앗아갔을 때,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광대 분장을 하고 있던 말 없는 소년을 찾아냈다. 만일 누군가가 커지는 불길을 본다면, 거기에 가솔린을 들이붓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소년의 악마 같은 본성을 알 수 없었던 경찰들의 행동은 불길에 가솔린을 들이붓는 것과 같았다. 마이클을 구한다는 이유와 함께 정신병원으로 보냈기 때문이다. 성공적이지 못한 치료와 매일 밤 들리는 비명은 단지 마이클을 더 내향적이고 정신적으로 혼란스럽게 만들 뿐이었다. 사람들은 마이클이 곧 잊히고 묻히기를 바랬다. 하지만 그때... 마이클이 탈출했다.